아무도 안 쓰는 식판이 화제다.
아무도 안 쓰는 식판 게시물이 누리꾼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아무도 안 쓰는 식판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아무도 안 쓰는 식판' 사진에는 사람들은 가장 위에 놓인 식판 대신 아래에 깔려 있는 식판들을 하나씩 집어가는 모습이다.
특히 아무도 안 쓰는 식판는 맨 위에 놓인 식판으로 아무래도 이물질이나 먼지가 묻어 있을 확률이 높아 한결같이 위에 있는 식판을 피해 누리꾼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아무도 안 쓰는 식판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무도 안 쓰는 식판 공감가네" "아무도 안 쓰는 식판 안 쓸려고 급식소에서 매일 저랬지" "위에 있는 식판은 진짜 먼지가 많은 듯" "아무도 안 쓰는 식판는 정말 랜덤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행복청, 이달 말까지 세종 건설현장 21곳 봄맞이 환경정비
이정현 위원장 사퇴·번복 '무책임 리더십'…TK "민심과 거리" 부글
"중얼거리는 소리 내는 정도"…전자발찌 차고 20대 女 살해한 40대 男, 의식 흐려 경찰 조사 난항
[지선 레이더]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청년이 머무는 활기찬 북구로"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대구동구자활센터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