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경상북도 문화콘텐츠 공모전의 전통문양 및 캐릭터 디자인 부문 수상작품이 발표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전통문양 디자인 부문에 291점, 캐릭터 디자인 부문에 546점 등 모두 837점을 출품했다.
전통문양 디자인 부문 대상은 남예슬(22'여'대구한의대학교) 씨의 '영조정순왕후 가례도감의궤를 응용한 전통문양 디자인'이, 금상은 장혜진(31'여'한양대학교 사회교육원) 씨의 '은가비-눈부신 금의 나라 신라'가 차지했다. 캐릭터 디자인 부문 대상은 양하나(28'여'대구사이버대학교 콘텐츠개발팀) 씨의 '신라시대 기마인물형토기'가, 금상은 조아람(20'여'대구대학교) 씨의 '상주자전거 길-자쟈니와 친구들'이 차지했다.
이들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경상북도지사상 및 시상금이 각각 수여된다. 수상작들은 경북지역 공예업체 등의 문화상품 제작에 활용된다. 시상식은 7월 4일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에서 열린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