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대구 귀가 여대생 살해한 20대 구속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중부경찰서는 여대생을 살해하고 시신을 저수지에 버린 혐의로

24살 조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씨는 지난달 25일 새벽 4시 20분쯤 대구 중구의 한 클럽에서

술을 마신 뒤 집으로 돌아가던 여대생 22살 남 모씨를 뒤따라가

남씨가 타고 있던 택시에 함께 타고 자신의 원룸에 데려가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조씨는 남씨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뒤 이튿날 새벽

경북 경주의 한 저수지에 시신을 버린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여대생이 실종 당시 탔던 택시기사를 용의자로 체포해

조사하는 과정에서 조 씨에 대한 진술을 확보해 검거하게 됐습니다.

조씨는 범행을 저지르고 난 뒤에도 남씨가 실종 직전 찾았던 클럽을

버젓이 드나드는 대담함을 보였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경찰은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 전과가 있는 조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