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일대 창업지원단 입소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일대 창업지원단(단장 이광구)은 지난달 28일 교내 산학협력관 대회의실에서 '입소형 창업사업화 지원사업자 입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창업사업화에는 총 47개 과제(제조 40개, 지식서비스 7개)를 제출한 창업자들이 선정됐다.

경일대는 과제당 최고 5천만원의 창업자금과 사무집기를 포함한 51개의 창업공간을 제공한다. 레이저커팅기와 CNC밀링, 3D 프린터 등이 구비된 '시제품 제작센터'도 갖췄다. 또한 책임멘토 교수를 배정해 100시간 이상의 멘토링과 150시간 이상의 창업교육프로그램 수강 기회도 준다. 또한 제품설계 단계부터 정밀 시제품 제작단계까지 단계별 장비지원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