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 창업지원단(단장 이광구)은 지난달 28일 교내 산학협력관 대회의실에서 '입소형 창업사업화 지원사업자 입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창업사업화에는 총 47개 과제(제조 40개, 지식서비스 7개)를 제출한 창업자들이 선정됐다.
경일대는 과제당 최고 5천만원의 창업자금과 사무집기를 포함한 51개의 창업공간을 제공한다. 레이저커팅기와 CNC밀링, 3D 프린터 등이 구비된 '시제품 제작센터'도 갖췄다. 또한 책임멘토 교수를 배정해 100시간 이상의 멘토링과 150시간 이상의 창업교육프로그램 수강 기회도 준다. 또한 제품설계 단계부터 정밀 시제품 제작단계까지 단계별 장비지원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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