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시윤 집 공개 "마치 여자 방을 방불케 하는… 유이 방이랑 비슷한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윤시윤 집 공개 소식이 화제다.

배우 윤시윤의 집이 공개됐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이하 맨친)에서는 M.T 경비 마련을 위한 멤버들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맨친 멤버들은 처음으로 윤시윤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공개된 윤시윤의 방은 여자의 방처럼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다.

윤시윤의 방 곳곳에는 곰인형이 놓여져 있는가 하면 강아지 모양의 앙증맞은 램프가 장식되어 있었다. 이에 '맨친' 멤버들은 "유이 방과 비슷하다"고 말했다.

이어 공개된 윤시윤의 집에 눈길을 끈 곳은 서재였다. 자신이 활자중독이라고 고백한 윤시윤의 서재는 벽 한쪽 면이 책으로 가득 차 있었다.

윤시윤 집 공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시윤 집 공개 할 만 하네" "윤시윤 집 정말 좋다 공개하니깐 더 좋아" "우와~ 윤시윤 집 정말 깔끔하네요" "윤시윤 집 공개해서 좋아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윤시윤 이외에도 은혁의 집이 공개되 시선을 모았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