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택시노조 "경찰 사과하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택시기사 범죄자 취급한 경찰 사과하라." 8일 대구중부경찰서 앞에서 열린 '택시노동자 범죄인 취급' 규탄대회에서 민주택시노조 대구지부 회원 100여 명이 여대생 살해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택시기사를 지목해 잠재적 범죄자로 몰고 간 대구경찰청장과 중부서장의 공개사과 등을 요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