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수현 교통사고 '장옥정' 촬영 마치고 가던 중… "다행히 이상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홍수현 교통사고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홍수현 소속사 관계자는 "홍수현이 지난주 '장옥정' 촬영을 마치고 돌아가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정밀검사를 했는데 건강에는 이상이 없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홍수현은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촬영을 마치고 돌아가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사고 직후 인근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지만 다행이 이상이 없어 다음 날 바로 현장에 복귀한 것으로 전해졌다.

홍수현 교통사고를 접한 누리꾼들은 "홍수현 교통사고 천만다행", "홍수현 교통사고 후유증 없기를" ,"홍수현 교통사고 힘내시기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수현은 '장옥정'에서 인현왕후 역으로 출연 중이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