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진영 1일 1식 다이어트 비법 "토할 때까지, 머리가 빙빙 도는 한 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홍진영 1일 1식 다이어트 비법이 공개돼 화제다.

가수 홍진영이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1일 1식으로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며 자신만의 1일 1식 다이어트 비법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영은 "공백 기간 동안 체중이 많이 늘었다"고 말했다.

이어 홍진영은 1일 1식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하루에 한 끼를 먹는데 먹고 싶은 음식을 토할 때까지, 머리가 빙빙 돌 정도로 먹는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홍진영은 "오후 2시부터 4시 사이에 딱 한 끼를 먹는다. 먹고 싶은 것을 먹다보니 그날 저녁은 배가 안 고프다. 이를 반복했더니 살이 빠졌다"며 다소 위험한 1일 1식 다이어트 비법을 전했다.

이에 MC 김구라가 "살이 빠지나"라고 물었고, 홍진영은 "저 뺐잖아요"라고 당당하게 답했다.

홍진영 1일1식 다이어트 비법 소식에 네티즌들은 "홍진영 1일1식 대박이네" "다이어트에 안 좋은 예" "홍진영 1일1식 반전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