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진혁 하차 '구가의 서' 잊지 못해! "만찢남 '월령' 꿈 같네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진혁 하차 소감이 전해졌다.

배우 최진혁이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하차한 소감을 밝혔다.

최진혁은 1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22회 방송이 끝났네요. 18일. 저에게는 잊지 못할 그런 날인 거 같네요. 그동안 (구)월령이를 아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월령인 마지막이었지만 '구가의 서' 방송은 다음 주까지이니 끝까지 많이 사랑해주세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꿈 같네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하차 소감을 밝혔다.

앞서 이날 방송된 '구가의 서'에는 자신을 천년악귀에서 신수로 되돌리기 위해 자결한 윤서화(윤세아 분) 옆에서 영원한 잠을 청하는 구월령(최진혁 분)의 모습이 마지막으로 전파를 타며 최진혁은 하차했다.

최진혁은 당초 '구가의 서'에 특별 출연으로 극 초반을 이끌었으나, 그를 향한 시청자들의 지지로 중간에 재투입돼 종영을 앞두고 극 전개에 묘미를 더했다.

특히 최진혁은 이번 작품을 하차하며 '월령앓이'를 탄생시키며, 배우로서 큰 인기를 얻었다.

한편 최진혁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 새 수목드라마 '상속자들' 출연을 확정하고 안방극장 대세남의 매력을 다시 이어갈 예정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