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나 일진설 해명 "고등학교서 놀았던 것 후회 안 해…과거일 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나가 일진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괜히 바꿨어' 특집으로 최송현, 김진수, 애프터스쿨의 리지, 나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나나는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일진설에 대해 "프리하게 학교를 다녔지만 나쁜 짓을 하거나 하진 않았다"고 해명했다.

이에 MC 윤종신은 "혹시 돈 뺏겨본 적 있냐?"고 물었고 나나는 "돈 안 뺏기죠"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이어 나나는 "나는 고등학교 때 놀았던 걸 후회하진 않는 것 같다. 과거는 과거일 뿐이다"라고 당당하게 의사를 밝혔다.

한편 나나 일진설 해명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나 해명 들어보니 진짜 솔직하더라" "나나 일진설 해명했지만 후회 않는다니 대단하다" "당당해서 멋있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