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동화사 금괴' 발굴협의 답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터민 김씨는 2008년 12월 자신의 양아버지가

한국전쟁 당시 동화사 대웅전 뒤뜰에 금괴 40㎏을 묻었다며

동화사측에 발굴 협조 요청을 했습니다.

이후 동화사와 김씨 간 수차례 갈등이 이어지다가

같은 해 6월 문화재청은 김 씨에게

문화재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동화사 측과 합의한 뒤 발굴할 것을 허락했습니다.

하지만 문화재청의 허락이 떨어진 지 1년이 다되도록

동화사 측과 좀처럼 견해차를 좁히지 못하자

최근 김씨는 금괴가 발굴되면

불교 자선단체에 모두 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동화사 측은 "들은 바 없고 아무도 모른다고 말해

답보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