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혜진 하차 확정 "영국에 있는 기성용 위해…힐링캠프 7월까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혜진 하차 확정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한혜진이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최종 하차한다.

한혜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20일 "한혜진 씨가 7월 말까지 '힐링캠프' 녹화에 참여하고 최종 하차한다"며 "8월에는 예비신랑을 만나러 영국에 갔다가 한 달 후 쯤 귀국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혜진은 19일 '힐링캠프' 2주년 특집 1탄 녹화에 MC가 아닌 초대 손님으로 출연해 촬영을 마쳤다. 이날 녹화에서 한혜진은 예비신랑 기성용과의 연애와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한혜진 하차 확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혜진 하차 확정 소식 들으니까 섭섭하다" "그럼 8월부터는 기성용 내조 하는 건가?" "한혜진 하차 확정소식 안타깝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혜진과 기성용은 오는 7월 1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