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온 결혼, 1세 연하 회사원과 22일 백년가약…사회는 절친 '류승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시온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가수 시온(34·임성윤)이 22일 낮 12시 서울 삼성동 컨벤션 디아망에서 회사원 이모(33)씨와 결혼한다.

시온은 1970년대 '처녀뱃사공' '빗속을 둘이서' 등을 부른 듀오 '금과 은' 멤버 임용재의 막내딸이다.

시온은 2000년 조성모와 듀엣으로 데뷔해 2008년 1집 '그대 사랑이란 게', 미니앨범 '슈퍼맨' 등을 발표했다. 드라마 OST와 버벌진트, 투엘슨 등의 노래에서 피처링을 맡기도 했다.ㅍ

결혼식 사회자는 시온과 친한 배우 류승룡이다. 축가는 동덕여대 동창생인 그룹 '빅 마마'의 이지영이 부른다.

시온 결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시온 결혼 너무 축하해요" "시온 결혼 한다니 깜짝 놀랬어" "시온 결혼식에 류승룡이 사회를? 의외 인맥이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