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토마갤러리 '대구쿼어미술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5회 '대구퀴어미술전시-여기퀴어있다'가 30일까지 토마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퀴어'라는 것이 문화와 미술의 영역에서 어떻게 해석될 수 있는지 탐구하고 조망해본다. 미술이 해석할 수 있는 '퀴어'의 여러 형태와 모습에 주목하고 있다.

김미란, 김미소, 김태극, 박은희, 서세진, 조재만 등이 참가한다.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제5회 대구퀴어문화축제가 후원한다. 010-9384-6335.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