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솜 다이어트 고충 "치킨을 빨아 먹기만 하고 곧바로 뱉어…헉! 독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씨스타 다솜이 다이어트 고충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24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입이 짧지만 식탐은 엄청난 여자친구가 고민이라는 이동훈 씨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 등장한 식탐 여친은 163cm에 44kg이라는 마른 체구였다. 음식을 30분마다 먹어야 하지만 입이 짧은 탓에 살이 찌지 않았던 것.

식탐 여친은 고등학교 당시 살을 뺀 적이 있는데 그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은 사연이 숨겨져 있었다.

이에 다솜은 "나랑 똑같은 경우다"며 "과거 55kg일 당시 살이 너무 빼고 싶었다. 살을 빼기 위해 정말 먹고 싶었던 치킨을 입에 넣고 맛만 본 후 바로 뱉은 적도 있다"고 말해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다솜 다이어트 고충 이야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우와~! 진짜 독하네" "다솜 다이어트 고충 들어보니 나는 약과네" "나도 다이어트 해야하는데 ""다솜 다이어트 고충 들어보니 진짜 의지가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