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승기 입대 계획 "꼭 현역으로 가겠다" 입대 시기는 날짜가 정해 질 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승기 입대 계획 소식이 전해졌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입대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5일 진행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종영인터뷰에서 이승기는 "군 입대의 구체적인 시기는 미정이지만 꼭 현역으로 가겠다"고 밝혔다.

이승기는 "'이 때 가야겠다'하고 싶어도 광고 계약 등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입대 계획을 말씀 드리기 어렵다"며 "상황이 다 정리 되고 날짜가 딱 정해졌을 때 이야기하고 싶다"고 생각을 전했다.

또 이승기는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 출연할 계획이 없느냐"는 질문에 "예전에 군대 예능을 하면 재밌겠다는 생각은 했지만 직접 하고 싶지는 않고 그저 시청자로서 재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승기 입대 계획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승기 입대 계획 반갑다. 꼭 현역으로 가길", "이승기 입대 계획 잘 지켜지면 좋겠다", "연예병사는 안 좋을 듯" "이승기 입대 계획에서 진짜사나이에 나왔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