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테이핑이 화제다.
이효리 테이핑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는 가수 이효리가 출연해 '미쳐'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효리는 흰색 티셔츠와 핫팬츠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여기에 레드 스카프로 머리를 장식해 섹시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이효리의 팔에는 칭칭 감아진 테이핑이 포착돼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는 팔에 문신을 새긴 이효리는 지상파 방송 규정에 따라 문신을 가리기 위해 살색 테이프로 테이핑을 한 것이다.
이효리 테이핑 포착에 누리꾼들은 "이효리 테이핑 조차도 섹시해", "이효리 테이핑 속에 숨겨진 문신 궁금하다", "이효리 테이핑 항상 하고 나오는 건가?", "이효리 매력적인 가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반사회적 행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