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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미래발전포럼 '빅데이터 활용 스마트시티'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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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미래발전포럼(위원장 이승희'금오공대 산학협력단장)은 지난달 27일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시티 구현 방안'을 주제로 정책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노규성 한국디지털정책학회장은 '정부 3.0시대, 지자체 빅데이터 활용전략', 최용선 광주시 광산구청 정책팀장은 '공공데이터와 GIS(지리정보시스템)를 활용한 정책지도 만들기'라는 내용의 주제 발표를 했다.

이와 함께 창조경제시대인 만큼 행정도 빅데이터를 활용, 시민들에게 창조적인 감동 행정서비스를 구현하는 방안 등이 제시됐다.

이날 토론에는 윤진호 서울도시연구소장, 김종배 구미상의 사무국장, 김상희 금오공대 교수, 정영석 경운대 전산정보센터장 등이 참여했다.

이승희 구미미래발전포럼 위원장은 "방대하고 다양한 데이터는 지자체의 경쟁력 제고 및 시민들에게 만족과 감동을 줄 수 있도록 활용해야 한다. 나아가 현 정부 정책에 부응하고 구미가 명품 스마트시티로 거듭나기 위해 반드시 추진해야 할 과제"라고 말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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