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심 주택가서 테마형 성매매업소 운영, 20대 입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중부경찰서는 1일 테마형 성매매업소를 차려 성매매를 알선해 온 혐의로 A(26)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4월부터 3개월 동안 대구 중구 삼덕동 주택가 인근에 학교방, 병원방, 지하철방 등 5개 종류로 방을 꾸민 성매매업소를 차려놓고 1인당 1시간에 10만원가량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인터넷 카페 등을 통해 모집한 회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사전 예약제 형태로 업소를 운영한 것으로 밝혀졌다.

신선화기자 freshgir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