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나영 과거 발언 "편안하고 평범한 남자가 이상형…원빈이 평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나영 과거 발언이 화제다.

배우 원빈(36)과 이나영(34)이 열애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이나영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3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이나영의 이상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한 포털 사이트의 이나영 프로필 화면으로, 사진에는 그녀의 취미, 나이, 특기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특히 이나영은 자신의 이상형으로 '편안하고 평범한 남자'를 꼽아 많은 남성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나영 과거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나영 과거 발언 배은망덕하네" "편안하고 평범한 남자? 그냥 하는 소리였구나..." "이나영 과거 발언 괜히 기대했네" "이나영 원빈 잘어울려요" "원빈 이나영 열애설 터트린 디스패치가 진짜 강적"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