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 흑역사가 동생에 의해 폭로 됐다.
티아라 보람의 동생 우람은 5일 방송예정인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우람씨네 가족 캠프'에 출연, 언니인 보람의 흑역사를 공개했다.
보람의 지각이 흑역사 공개의 발단이었다. 방송 녹화에서 전영록의 딸 보람과 우람은 자신의 아빠에게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주기로 했지만, 보람은 장보기 전부터 늦었다. 결국 화가 난 우람은 보람과 신경전을 벌이다가 흑역사를 공개하게 된 것이다.
우람은 "언니가 예전에 통통했을 때, 치킨이 너무 먹고 싶어서 혼자 패스트푸드점에서 치킨을 먹은 적이 있다"면서 흑역사를 공개했다.
한편 보람 흑역사 공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보람 흑역사 공개에 동생 밉겠다" "보람 흑역사 별것 아니네" "치킨 먹은게 뭐 대수라고..." "보람 흑역사 공개 보방 사수 해야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