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국 최악의 요리, 생선 튀김 '빅 캐치'…총 열량 1,320kcal? '경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최악의 요리가 화제다.

미국 최악의 요리가 선정됐다.

최근 미국의 한 소비단체가 '식당에서 팔고 있는 미국 최악의 요리'를 발표해 건강을 해치는 음식을 소개했다.

이 단체에 따르면 미국 최악의 요리는 미국의 한 씨푸드 체인점이 판매하는 '빅 캐치'라는 이름의 생선 튀김 요리다.

'빅 캐치'가 미국 최악의 요리로 소개된 이유는 트랜스지방 33g과 포화지방 19g, 3,700mg의 나트륨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총 열량은 1,320kcal에 달한다.

'빅 캐치'를 판매하는 씨푸드 체인점은 전 세계에 1,200여 개의 점포를 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최악의 요리를 접한 누리꾼들은 "미국 최악의 요리 대박이네" "미국 최악의 요리 보기만 해도 맛 없을 듯" "미국 최악의 요리 먹으면 살이 엄청 찔 듯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 리더들은 2일 '2026 대구경북 신년교례회'에서 경제 대도약을 다짐하며 대구경북 신공항의 성공적인 추진을 강조했다. 이날 행...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 임모 군과 함께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NBA 경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유타 재즈'를 관전하...
서울 시청역 인근 대규모 집회에서 80대 남성이 심정지로 발견되어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사망했다. 대구에서는 추억의 놀이 '경찰과 도둑'을 ...
미국은 3일(현지시간) 전격적으로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고 압송하는 작전을 실행했다. '확고한 결의'(Operation..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