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악의 부주의 아빠 "신생아 가슴팍에 휴대폰을 퍽!…충격 받은 아기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악의 부주의 아빠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최악의 부주의 아빠'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 하나가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한 남자는 갓 태어난 아기의 모습을 담기위해 휴대폰으로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러나 이 아빠는 아기의 사진을 찍으려다 그만 아기 가슴 부위에 휴대폰을 떨어뜨리고 말았다.

순간 연악한 아기는 충격을 받은 듯 팔다리를 움직였다. 이 상황은 자칫 아이에게 큰 위험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상황이었기에 '최악의 부주의 아빠'라는 제목이 붙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최악의 부주의 아빠를 접한 누리꾼들은 "최악의 부주의 아빠 때문에 많이 아프겠네" "휴대폰 꽤 무거울 텐데""최악의 부주의 아빠 조심 좀 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