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 사찰 화재 승려 1명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 오후 8시쯤 상주시 화북면 중벌리 개인사찰인 신흥사 안의 컨테이너에서 불이나 이곳에서 묵언 수행 중이던 A(33) 스님이 숨졌다.

1925년 건립된 신흥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소속이었으나 3년 전부터 개인사찰로 운영되고 있으며, A스님은 지난해 11월부터 이 사찰의 컨테이너에서 홀로 숙식하면서 묵언 수행을 해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찰에 A스님이 홀로 있었다는 주변 사람들의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상주'고도현기자 dor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