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에 뜬 쌍무지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일 오후 5시 35분쯤 폭염을 식히는 소나기가 한차례 내린 뒤 대구시 수성구 삼덕동에서 월드컵 경기장 방향 하늘에 쌍무지개가 떠올라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바깥의 2차 무지개는 안쪽 1차 무지개와는 색깔의 배치가 반대로 이루어지고 있다. 권정호 씨(전 매일신문 사진부장) 제공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