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노출 사고를 겪은 배우 여민정이 과거 SNS에 게재한 사진도 주목받고 있다.
사진 속 여민정은 기존의 섹시한 이미지와는 달리 사랑스러운 미소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여민정은 18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행사에서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장하던 중 드레스가 흘러내려 가슴 노출을 겪어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앞서 여민정은 지난해 일본 AV 여배우 타츠미 유이와 나란히 주연을 맡았던 영화 'AV 아이돌' 언론시사회때 영화 속 노출에 대해 "작품이 좋으면 노출은 전혀 문제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당당히 밝힌 바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