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70대 할머니 진공청소차에 치여 참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일 오전 8시 20분쯤 대구 서구 원대동의 한 도로에서 A(78'여) 씨가 청소를 마치고 돌아가는 진공청소차에 치여 숨졌다.

경찰은 이날 B(53) 씨가 운전하는 서구청 소속 진공청소차가 원대동 일대의 청소를 끝마치고 돌아가기 위해 왼쪽 방향으로 차로 변경을 시도하다가 청소차 왼쪽으로 걸어오는 A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일어났다고 밝혔다. A씨는 청소차에 부딪힌 뒤 뒷바퀴에 깔려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청소차 운전자 B씨를 불구속 기소할 방침이다.

이화섭기자 lhsskf@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