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대구 세계에너지총회 조환익 조직위원장이
19일 대구를 찾아 총회 준비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조 위원장은 총회 참가자들의 주요 이동 경로인 동대구역을 둘러보고
KTX를 이용하는 참가자들의 편의 대책과 숙소·행사장까지의
수송 대책을 점검했습니다.
또 지정 숙박 시설을 찾아 주변 환경과 편의 시설 상태도 살펴보고
통역 서비스 지원 계획을 점검하는 한편,
총회장인 엑스코와 야외 전시장, 등록센터가 들어설 패션센터도
둘러봤습니다.
한편, 조직위원회가 지난 해 12월부터 온라인 숙박예약을 접수한 결과
1,074명이 사전 예약을 마쳤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