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농업기술센터가 연꽃이 만개하는 22일부터 7일 동안
반야월 연꽃테마파크 일대에서 연꽃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대구 동구 반야월 일대는 전국 최대 연근 생산지로,
연근단지 내 점새늪에는 해마다 자생 홍련이 연붉은 자태를 드러내고 있어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점새늪에 연꽃길을 조성하고 전망대를 설치해
시민들이 편하게 연꽃을 감상하도록 했습니다.
또 전시회 기간 동안에는 열대수련과 온대수련,
수생식물을 품종별로 100여종 이상 전시했으며
연꽃테마파크 일대에 백련과 홍연 재배단지를 조성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