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도시계획을 수립할 때 부처별로 따로 관리하는 산사태·홍수 등
재해정보를 하나의 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국토교통부와 소방방재청·산림청은
도시방재 데이터베이스 연계 협의회를 구성하고
각 부처가 관리하는 재해정보를
국토부의 도시계획정보시스템과 연계하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도시계획 수립 시 재해정보 수집은
각 부처의 정보 보유기관을 통해 개별적으로 이뤄졌지만
앞으로는 각종 재해 위험지역 정보를 일괄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더 효과적인 도시방재계획 수립이 가능해진다고
국토부는 설명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