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흔한 졸업 축하 봉투 '백수 생활'은 너의 미래? "잔인한 봉투, 뭥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흔한 졸업 축하 봉투'가 공개돼 화제다.

'흔한 졸업 축하 봉투'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흔한 졸업 축하 봉투' 사진 속에는 백수 생활에 대한 조언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흔한 졸업 축하 봉투' 뒷면 글이 눈길을 끈다.

'흔한 졸업 축하 봉투'에는 "PC방 및 편의점과 밀접한 연관이 있으니 컵라면과 음료수 구매에 편리하도록 잔돈을 준비했다"며 "답답할 땐 PC방 구석을 나와 거울 앞에서 문제의 원인을 찾는 겸손한 자세를 가지고 힘든 백수 생활을 이겨내라"고 적혀 있다.

'흔한 졸업 축하 봉투'를 접한 누리꾼들은 "흔한 졸업 축하 봉투 보고 누가 웃냐?" "흔한 졸업 축하 봉투 미래의 내 모습이네?" "대학생들 흔한 졸업 축하 봉투 보고 웃지마. 너희의 미래야" "봉투 준 사람이 잔인하네", "웃긴데 슬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