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속도로서 30대 숨진채 발견…차량은 1.7km 떨어진 곳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오후 8시 50분쯤 상주시 낙동면 유곡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상행선 양평 방향 137.4㎞ 지점에서 A(36'경기 수원시) 씨가 2차로 위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이 A씨를 들이받고 그대로 달아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A씨의 차가 사고지점에서 남쪽으로 1.7㎞ 떨어진 곳에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채 세워져 있던 것으로 미뤄 A씨가 차에서 내려 북쪽으로 걸어 올라오다 이 같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A씨를 들이받고 달아난 차량을 추적하는 한편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황희진기자 hhj@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