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텅 빈 양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라진 도서, 사라진 양심'. 30일 대구 중구 남산동 한 버스승강장에 설치된 문고가 책이 모두 사라진 채 텅 비어 있다. 양심문고를 운영하는 남산4동 주민자치센터 관계자는 "주민들이 버스를 기다릴 때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책을 비치하면 그날 오후에 책이 모두 없어진다"며 안타까워했다.

성일권기자 sungi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