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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심사 위원 선정, '제천국제영화제' 거장들과 대상 수상작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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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심사 위원 선정 소식이 전해졌다.

구혜선 심사 위원 선정 소식이 화제다.

1일 제천국제영화제(JIMFF)는 "배우, 감독, 일러스트레이터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는 구혜선 감독이 경쟁부문 심사 위원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심사위원에 선정된 구혜선은 JIMFF 경쟁 부문 '세계 음악영화의 흐름'에 진출한 9개의 작품들을 감상하고 대상 수상작을 결정하게 된다.

구혜선과 더불어 영화 '7번방의 선물'로 이환경 감독, 영화 '달콤한 인생', '그놈 목소리' 등을 제작한 영화사 집의 이유진 대표, 폴란드 크라쿠프 영화제의 크리지스토프 기에라트 집행위원장, 일본 아뮤즈 그룹의 오사토 요키치 회장 등이 심사 위원으로 선정됐다.

이들 5인의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뽑힌 심사위원 대상작에는 상금 1000만 원, 특별상에는 상금 500만 원이 수여된다.

구혜선 심사 위원 선정 소식에 누리꾼들은 "구혜선 심사 위원 선정 완전 축하해요" "구혜선 심사 위원 선정되서 좋아요" "구혜선 심사 위원 선정 되다니 대단한 듯"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총 34개국 95편의 음악영화를 선보이며, 14일부터 19일까지 제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뉴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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