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환경공단(전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은 1일 강철형(59) 현 원자력연구원 책임연구원을 신임 부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서울 출신인 강 부이사장은 서울대 원자력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워싱턴대학교에서 석사, 미국 버클리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1984년부터 원자력연구원 책임연구원으로 연구에 매진해온 원자력 전문인이다.
공단은 2일 오전 경주 본사에서 강 신임 부이사장의 취임식과 이용래 전 부이사장의 퇴임식을 가졌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