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영광 구하라 키스신, "어머니가 구하라랑 진짜 했냐고 물어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영광 구하라 키스신이 화제다.

연기자 김영광이 걸그룹 카라의 멤버 구하라와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했다.

김영광이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3'에서 구하라와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광은 "어머니가 제 상대 여배우에 관심이 많으시다"며 "전화해서 '그 사람이 뭐래? 잘해줘?'라고 물어 보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어머니가 구하라와의 키스신을 인터넷으로 찾아보시고 '진짜 했냐?'고 물어보셨다"며 "대답하기가 쑥스러웠다"고 털어놔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김영광 구하라 키스신 언급에 누리꾼들은 "김영광 구하라 키스신 언급? 정말 당황했을 듯" "'김영광 구하라 키스신 나오는 굿닥터' 무조건 본방 사수" "앞으로 멋진 모습 기대할게요" "김영광 구하라 키스신 괜히 내가 더 두근두근" "김영광 구하라 키스신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