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종석 수하앓이 "수하야. 수하야"…이보영 그리운 수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종석 수하앓이가 화제다.

'이종석 수하앓이'배우 이종석이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종영 후 '수하앓이'에 빠졌다.

지난 3일 이종석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수하야. 수하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경찰제복을 입고 포즈를 취한 이종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종석은 손으로 브이(V)자를 그린 채 늠름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종석은 '너의 목소리가 들려' 최종회에서 경찰대에 합격해 경찰제복을 입고 등장한 바 있다.

이종석 수하앓이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종석 수하앓이 나도에요" "이종석 수하앓이 모습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