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이 테스트 엄마 어릴 적? "추억이 방울방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나이 테스트'가 화제다.

간단한 나이 테스트가 공개 됐다.

'나이 테스트'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나이 테스트' 사진 속에는 연필 한 자루와 카세트 테이프가 있다.

이어 사진 하단에는 "두 물건의 연관성을 안다면 당신은 어느 정도 나이가 든 사람입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과거 카세트 테이프가 늘어지면 연필로 가운데 구멍에 꽂아 돌리며 사용한 것으로 카세트 테이프를 사용해보지 않은 젊은 사람들은 이 연관성을 잘 모를 것으로 추측된다.

'나이 테스트'를 접한 누리꾼들은 "어려 보이려면 모른 척 해야 하나?" "나이 테스트 완전 재밌다." "과거엔 카세트 테이프 많이 썼지." "나이가 그대로 드러나네." "인정할 수 없다" "그런 시대가 있었다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