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 제작팀은 악성림프종을 앓고 있는 지승우(48'대구 수성구 지산동'본지 7월 24일 자 8면 보도) 씨에게 성금 1천377만9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성금에는 ▷홍종배베드로 20만원 ▷토끼와거북이 5만원 ▷박홍선 1만원이 더해졌습니다. 지 씨는 "저보다 어려운 분들도 많았을 텐데 도와주신 분들이 너무 많아 놀라우면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병을 꼭 이겨내 돈도 벌고 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화섭기자 lhsskf@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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