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는 2013년 대한민국우표전시회 개막일(8일)에 맞춰 우표수집을 소재로 한 특별우표 4종 320만장과 소형시트 14만장을 발행한다. 이번에 발행되는 우표는 여자 아이가 편지를 써서 우편으로 부치면 남자 아이가 이 편지를 받아 봉투에서 우표를 떼어 우표앨범에 정리하는 과정을 만화적인 기법으로 표현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 관계자는 "이번 우표는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우표전시회 개막과 동시에 발행돼 우표수집을 장려하고 우표문화를 널리 알리는데 그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경달기자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