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소현 해명 "주군의 태양 출연? 저 아니에요" 닮은꼴 한보름 화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소현 주군의 태양 출연 의혹이 전해져 화제다.

김소현의 해명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배우 김소현이 닮은꼴 배우 한보름 등장에 해명 하고 나섰다.

김소현은 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제 '주군의 태양'에 나오셨던 이분이 저랑 닮으셨나요? 저라고 생각하시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네요! 저 아니에요. 남은 방학 알차게 보내시고 조만간 멋진 작품에서 만나뵐게요"라고 해명했다.

7일 첫방송 된 SBS 새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에 출연한 배우 한보름이 김소현과 닮은꼴 외모를 자랑해 일부 시청자들이 혼란을 느꼈다.

이에 김소현이 해명에 나선 것으로 두 사람은 커다란 눈망울은 물론 얼굴형, 눈썹 등 많은 곳이 닮아 있어 눈길을 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