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사인 볼트 100m 우승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우사인 볼트(26, 자메이카)가 남자 100m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우사인 볼트는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키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 14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00m 결승에서 9초 77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어 저스틴 케이틀린이 9초 85, 우사인 볼트와 같은 국적인 네스타 카터가 연이어 통과하며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우사인 볼트 100m 우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드디어 돌아왔네" "우사인 볼트 4년만에 정상 복귀?" "우사인 볼트 100m 우승 축하해요!" "우사인 볼트 100m 우승 하는 것 보니 아직 죽지 않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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