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신혼여행 모습이 화제다.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12일 오후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나며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병헌은 편안한 체크무늬 남방에 흰 바지를 입고, 이민정은 캐주얼한 청바지에 핑크색 가디건을 매치해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몰디브에서 약 열흘간의 신혼여행을 마친 후 이병헌의 집인 경기도 광주에 살림을 차린다.
몰디브 섬은 조용하고 깨끗한 환경과 다양한 해양 생태계를 지녔고 1,192개의 산호섬으로 이루어져 멋진 경치를 가진 것으로 유명하다.
이병헌 이민정 신혼여행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병헌 이민정 축하드려요~" "둘이 좋겠다~" "이병헌 이민정 신혼여행 몰디브로 간다니 완전 부럽네" "이병헌 이민정 신혼여행 같이 가고 싶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병헌과 이민정은 지난 10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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