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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태만자의 최후 "꼭 이런 사람있어! 빈둥 빈둥~ 멱살 잡고 통쾌한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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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태만자의 최후 모습이 담긴 모습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근무 태만자의 최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근로자가 화장실에서 책을 읽으며 몰래 쉬고 있는 모습이다. 그러던 중 밖에서 화장실에 있던 주인공을 급하게 불렀고, 주인공은 건성으로 대답하며 여유를 부렸다.

이에 화장실 벽이 갑자기 뚫리더니 정체 모를 손이 화장실 주인공의 목덜미를 잡고 잡아 당겨 근무 태만자의 최후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근무 태만자의 최후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근무 태만자 진짜 얄밉네" "얼마나 얄미웠으면 벽까지 뚫었을까?" "근무 태만자의 최후 대박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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