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클라라 폭탄발언 "샘 해밍턴 자손을 남기고 싶은 남자 1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클라라 폭탄발언'이 화제다.

'클라라 폭탄발언'은 배우 클라라가 샘 해밍턴을 향해 폭탄 발언을 날린 것.

클라라는 최근 케이블채널 QTV 예능프로그램 '어렵쇼!' 촬영 현장에서 자손을 남기고 싶은 남자 1위로 샘 해밍턴을 꼽았다.

이날 프로그램의 한 코너 '클라라의 순위 매기는 남자'에서 클라라는 "지구 상에서 '어렵쇼' MC 6명만 남았다면 누구의 자손을 남길 것인가"라는 질문에 1위로 샘 해밍턴을 꼴찌로 정형돈을 지목했다.

클라라의 뜻밖의 선택에 샘 해밍턴은 "예스!"를 외쳤다.

반면 정형돈은 어이없다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클라라는 폭탄발언과 함게 "샘 해밍턴이 외국인이라서 2세의 외모가 '중박'은 칠 것 같다. 샘이 귀엽게 생겨서 예쁜 아이가 나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클라라는 "정형돈은 게을러 보인다"며 "예전에 방송에서 가상 결혼 생활을 하던 게 인상에 남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클라라의 24시간 밀착 카메라 영상도 공개될 예정이다. 오는 14일 오후 9시50분 방송.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