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클라라 폭탄발언 "샘 해밍턴 자손을 남기고 싶은 남자 1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클라라 폭탄발언'이 화제다.

'클라라 폭탄발언'은 배우 클라라가 샘 해밍턴을 향해 폭탄 발언을 날린 것.

클라라는 최근 케이블채널 QTV 예능프로그램 '어렵쇼!' 촬영 현장에서 자손을 남기고 싶은 남자 1위로 샘 해밍턴을 꼽았다.

이날 프로그램의 한 코너 '클라라의 순위 매기는 남자'에서 클라라는 "지구 상에서 '어렵쇼' MC 6명만 남았다면 누구의 자손을 남길 것인가"라는 질문에 1위로 샘 해밍턴을 꼴찌로 정형돈을 지목했다.

클라라의 뜻밖의 선택에 샘 해밍턴은 "예스!"를 외쳤다.

반면 정형돈은 어이없다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클라라는 폭탄발언과 함게 "샘 해밍턴이 외국인이라서 2세의 외모가 '중박'은 칠 것 같다. 샘이 귀엽게 생겨서 예쁜 아이가 나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클라라는 "정형돈은 게을러 보인다"며 "예전에 방송에서 가상 결혼 생활을 하던 게 인상에 남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클라라의 24시간 밀착 카메라 영상도 공개될 예정이다. 오는 14일 오후 9시50분 방송.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