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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교통사고, 운전자 졸음운전으로 그만…"갈비뼈 쪽 고통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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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의 교통사고 소식이 전해졌다.

하리수가 중국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하리수의 소속사 스타샵엔터테인먼트는 "행사차 중국을 방문한 하리수가 상하이로 입국해 항저우로 이동하던 중 타고 있던 차량의 운전자가 졸음운전을 하며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사고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하리수는 사고 직후 인근 병원으로 가서 응급 치료를 받은 뒤 남은 스케줄을 소화했다고 했지만 소속사 측은 "하리수가 큰 외상은 없지만 갈비뼈 쪽에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며 "18일 귀국 후 정밀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고로 차량의 앞뒤가 일부 파손되었지만 다행히도 하리수와 일행들 중 사상자는 없었다.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리수씨 교통사고 소식 듣고 깜짝 놀랬어요 .. 부디 큰 부상 없길" "어쩌다가.. 하리수씨 얼른 완쾌 하시길 바랄게요" "하리수씨 교통사고 원인이 운전자 졸음운전? 큰 사고가 아니길 바랍니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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