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리수 교통사고, 운전자 졸음운전으로 그만…"갈비뼈 쪽 고통 호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리수의 교통사고 소식이 전해졌다.

하리수가 중국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하리수의 소속사 스타샵엔터테인먼트는 "행사차 중국을 방문한 하리수가 상하이로 입국해 항저우로 이동하던 중 타고 있던 차량의 운전자가 졸음운전을 하며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사고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하리수는 사고 직후 인근 병원으로 가서 응급 치료를 받은 뒤 남은 스케줄을 소화했다고 했지만 소속사 측은 "하리수가 큰 외상은 없지만 갈비뼈 쪽에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며 "18일 귀국 후 정밀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고로 차량의 앞뒤가 일부 파손되었지만 다행히도 하리수와 일행들 중 사상자는 없었다.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리수씨 교통사고 소식 듣고 깜짝 놀랬어요 .. 부디 큰 부상 없길" "어쩌다가.. 하리수씨 얼른 완쾌 하시길 바랄게요" "하리수씨 교통사고 원인이 운전자 졸음운전? 큰 사고가 아니길 바랍니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