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벌목현장 인근 야산 태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7일 오후 1시쯤 포항시 북구 장성동 장성침촌지구 내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1㏊를 태워 22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2시간 30여 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근 벌목현장에서 인부들이 피우다 버린 담뱃불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포항'신동우기자 sdw@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