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상도 사람만 아는 말 2탄 "똑같은 말인데 해석이 이렇게 달라?" 경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상도 사람만 아는 말 2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경상도 사람만 아는 말' 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경상도 사람만 아는 말 2탄 사진에는 '지금 학교가?'라는 문장이 적혀있다.

그 밑에는 같은 문장을 서울 사람과 경상도 사람이 어떻게 해석하는지 적혀있다.

서울 사람들은 이 문장을지금 학교에 가니?라고 해석하지만, 반면 경상도 사람들은 지금 학교에 있니?라고 해석해 차이점을 보여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경상도 사람만 아는 말 2탄을 접한 누리꾼들은 "왜 그렇게 해석되는 거지?" "헉! 진짜 신기하네" "억양 차이인가?" "경상도 사람만 아는 말 2탄, 1탄보다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