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0년 늙은 아기 "아빠 장난에 시무룩…괜찮아요! 이 느낌 아니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50년 늙은 아기' 사진이 공개돼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50년 늙은 아기'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50년 늙은 아기' 사진 속에는 아빠의 장난 덕분에(?) 50년은 늙은 아기가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50년 늙은 아기' 사진을 게재한 한 미국 여성은 남편에게 아기를 보라고 맡겼더니 이런 장난을 쳐놓았다고 하소연을 했다.

50년 늙은 아기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50년 늙은 아기, 남편이 잠시도 가만있질 못하네" "50년 늙은 아기, 아! 아버지 왜그러셨나요?" "50년 늙은 아기, 아기가 좀 안됐지만 웃기네요" "50년 늙은 아기, 남편의 몸쓸 장난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