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원 하천 물고기 떼죽음 "하루 만에 수천마리 폐사…폭염이 원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원 하천 물고기 떼죽음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운 마음을 자아냈다.

청원군에 따르면 20일 오후부터 청원군 낭성면 무성리의 소하천에 피라미와 송사리 등 죽은 물고기가 떠오르기 시작하며 하루 만에 하천 1km 구간에 걸쳐 수천 마리가 폐사했다.

청원 하천 물고기 떼죽음 원인으로는 청원군은 연일 이어지고 있는 무더위에 따른 수온 상승이 집단 폐사의 원인일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청원군은 정확한 원인파악을 위해 물고기를 수거하여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했으며, 물고기 떼죽음이 나타난 4개 구간에서 채취한 하천수를 충북 보건환경연구원에 보냈다.

청원 하천 물고기 떼죽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얼마나 더웠으면 물고기가 한꺼번에 떼죽음을..." "점점 여름 날씨가 더워 지는 것 같다" "청원 하천 물고기 생각만 해도 불쌍하네... 떼죽음 당한건 어떻게 처리 하는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